자동차 데일리 리뷰, CAR REVIEW SN 자동차 데일리 리뷰, CAR REVIEW SN
테슬라, 2026년 신형 모델로 한국 시장 강타! 모델Y, 모델3 완벽 분석

테슬라, 2026년 신형 모델로 한국 시장 강타! 모델Y, 모델3 완벽 분석

서론: 한국 EV 시장의 테슬라 2026년, 한국의 전기차 시장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한국 시장을 주도하면서, 기존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2025년 테슬라는 한국에서 59,949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101.5%의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Model Y는 50,405대가 팔려 한국 최다판매 수입차의 지위를 확보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E-Class 같은 기존 베스트셀러들을 제치고 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테슬라의 혁신적인 가격 전략과 차별화된 기술력이 있습니다. 2026년의 신형 모델들이 한국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보겠습니다. 테슬라 2026 신형 모델 스펙 분석 1. Model Y 2026 (Juniper) -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 2026년형 Model Y는 '주피터(Juniper)'라는 코드명으로 개발되어, 기존 모델보다 훨씬 향상된 성능을 자랑합니다. 【주
테슬라 모델 YL : 중국 대형 EV 시장 공략 전략 그리고 한국시장

테슬라 모델 YL : 중국 대형 EV 시장 공략 전략 그리고 한국시장

<모델 YL> 의 등장 테슬라는 중국 시장의 치열한 EV 경쟁에 대응해 모델 YL을 선보인다. 기존 모델 Y의 휠베이스를 152mm 연장해 3040mm로 늘리고 6인승 3열 구조를 적용했다. 이는 세계 2위 판매 차종인 모델 Y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이다. 중국 로컬 브랜드인 BYD, Li Auto 등의 대형 SUV 공세에 맞서 가족형 시장을 공략한다. 인스타그램 이미지처럼 길어진 후면 비율이 눈에 띈다. 이 변화는 새로운 플랫폼 개발 대신 기존 설계를 변형한 비용 효율적 접근이다. 모델 YL 상세 스펙 모델 YL의 전체 치수는 길이 4976mm, 너비 1982mm, 높이 1668mm다. 휠베이스 확장으로 2열 레그룸이 크게 늘어나고 3열도 실주행 가능한 수준이다. 좌석 배열은 2+2+2 캡틴 시트로 편안함 강조한다. 배터리는 82kWh 용량으로 CLTC 기준 751km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에너지 소비율은 12.8kWh/100km로 효율 유지한다. 무게는 2088kg으로 동급
부산 <덕천 공임나라> sm7 노바 - 상신하드론 브레이크패드와 브렘보 브레이크액 교체

부산 <덕천 공임나라> sm7 노바 - 상신하드론 브레이크패드와 브렘보 브레이크액 교체

덕천 공임나라 풍경 부산 덕천 공임나라 가기 전 해야할 것 1. 제품구입 2. 공임나라 예약 3. 시간 맞춰가기 브레이크 패드 앞 뒤, 브레이크액을 쿠팡에서 주문했다. 주문하니 2~3일뒤에 물품이 도착했다. 좌 : 뒷 브레이크 패드 / 우: 앞 브레이크 패드 앞 브레이크 패드는 두껍고 크다. 그러나 뒷 브레이크 패드는 작고 얇다. 그리고 손으로 만지니 바로 갈색가루들이 묻는다. 왜 상신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를 샀냐면.. . 순정 앞 브레이크 가격은 7.5만원 (배송비 포함) 순정 뒷 브레이크 가격은 4.8만원 (배송비 포함) 총합 : 12.3만원 상신 하드론 앞 브레이크 가격은 4.3만원 (배송비 포함) 상신 하드론 뒷 브레이크 가격은 3.2만원 (배송비 포함) 총합 : 7.5만원 그리고 순정 dot4 브레이크액 1리터는 1.7만원 그리고 브레이크액 교환할때는 2리터가 필요하기에 2개 사야한다. 총합 : 1.7만원 x2 + 배송비 0.3만원 = 3.7만원 브렘보 dot4 브레이크액
르노삼성 sm7 노바가 전륜구동이 아닌 후륜구동이었다면?

르노삼성 sm7 노바가 전륜구동이 아닌 후륜구동이었다면?

실제 원본 사진 후륜구동 상상도 후륜구동 모양은 전륜구동보다 앞바퀴가 차량 프론트로 조금 더 오고 뒷바퀴도 조금 더 앞에 오게 된다. 그래서 같은 길이와 같은 휠베이스라도 후륜구동이 전륜구동보다 실내공간이 작게 나올 수 밖에 없다. FF 전륜구동은 가로배치 엔진, 앞바퀴구동 구조, 미션, 디퍼런셜이 다 앞에 위치에 있다. 뒤 바퀴에는 구동계가 없다. FR 후륜구동은 세로배치 엔진이 앞에 엔진 바로 뒤에 미션이 있고 미션 다음에 프로펠러샤프트가 있고 차량 뒷바퀴부분에는 후륜 디퍼런셜이 있다. 참고로 sm7 노바는 앞은 2000년 중후기에 나온 르노 라구나와 뒤는 닛산 티아나 j31을 베이스로 만든 혼종이다. 즉 프랑스인과 일본인 부부 사이 나온 교포이지만 국적만은 한국인이다 sm7 노바 lpe의 엔진은 닛산 MR20DE이다. 이 엔진은 2005년부터 닛산 자동차와 르노자동차에 장착된 엔진이다. 실내는 르노 라구나의 기본 뼈대로 만들었지만, 다른점이 있다면 운전자 중심 디자인으로 되어있
르노코리아 M4R·M4RN 엔진 제원, 고질병, 내구성 분석 <with. sm7 노바 lpg>

르노코리아 M4R·M4RN 엔진 제원, 고질병, 내구성 분석

sm7 노바 lpg에 들어간 엔진은 닛산 MR20DE 계열을 바탕으로 한 르노코리아의 2.0리터 직렬 4기통 알루미늄 엔진으로, CVTC II 가변 밸브 타이밍과 LPLi 액상 LPG 분사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SM5·SM7 lpg 사양 기준으로 최고출력은 약 140마력, 최대토크는 19.7kg·m 수준이며, 공차중량 1.5톤 전후의 차체를 무난히 끌 수 있게 세팅된 평범한 2.0 NA급 성능이다 M4RN 2.0L 4기통 M4RN 2.0L 4기통 + CVTC II + LPLi 엔진은 SM5 노바, SM7 노바 같은 르노코리아 중형·준대형 세단의 주력 LPG 파워트레인으로 쓰이는 유닛이다. 국내에서는 “2.0 LPe/LPLi”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며, 출력보다 유지비와 정숙성, LPG 인프라 활용에 초점을 맞춘 실용형 파워트레인이다. M4RN은 1,998cc급 직렬 4기통 DOHC 16밸브 엔진으로, 알루미늄 블록과 알루미늄 헤드를 사용하는 경량 구조이다. M4RN은 알루
BMW G20 330i vs G20 M340i vs G80 M3 - B48·B58·S58 엔진 선택 가이드

BMW G20 330i vs G20 M340i vs G80 M3 - B48·B58·S58 엔진 선택 가이드

G20 3시리즈와 G80 M3, 한 플랫폼 두 세계 2020년대 BMW 라인업을 보면 G20 3시리즈와 G80 M3가 같은 뼈대를 공유하면서도, 탑재 엔진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성격의 차로 나뉘는 구조이다. 특히 B48·B58·S58 세 가지 엔진을 축으로 “데일리 스포츠 세단”부터 “서킷 지향 하드코어 M카”까지 계단식으로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G20 3시리즈 : B48·B58이 만드는 데일리 퍼포먼스 2024 bmw 330i G20 320i·330i 등에 쓰이는 B48은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으로, 330i 기준 약 255마력과 295lb-ft(약 400Nm)의 토크를 내며 낮은 회전부터 힘이 나오는 세팅이다. 직분사, 밸브트로닉, 더블 VANOS 등을 적용한 모듈러 설계 덕분에 연비와 배출가스를 잡으면서도, 0–100km/h 5초 후반대의 가속 성능으로 “연비 좋은 데일리인데 생각보다 훨씬 빠른 차”라는 평가를 받는 엔진이다. 2024 bmw m340i
WRC, 2003년의 두 라이벌 -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와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VIII GSR>

WRC, 2003년의 두 라이벌 -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와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VIII GSR>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와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VIII(3세대) GSR 둘 다 2.0리터 터보 4륜구동, 6단 수동변속기라는 공통점 때문에 ‘동시대 WRC 히어로’로 불리며 지금도 WRC 팬들 사이에서 끝없는 비교의 대상이다. 당시 일본 스포츠 세단 시장의 정점을 상징하는 존재였다. 임프레자 WRX STi GDB 2세대 임프레자 기반의 고성능 모델로, 코드명 EJ20 계열 2.0리터 수평대향 4기통 터보 엔진을 사용한다. (2003년형) 이 엔진은 일본 기준 최고출력 약 280마력, 최대토크 394Nm 39.7kgf.m를 내며, 6단 수동변속기와 상시 4륜구동 시스템, DCCD(Driver’s Control Center Differential)를 조합한다. 차체는 전장 약 4.42m, 공차중량 약 1,425~1,440kg 수준으로, 박서 엔진과 무게 배분 덕분에 특유의 로우센터드 안정감을 제공한다. 랜서 에볼루션 VIII GSR(CT9A)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엔진
사라지는 쉐보레, 올라오는 GMC·뷰익 / 아카디아, 유콘, 캐니언, 허머 EV, 엔비스타 2026년 국내출시

사라지는 쉐보레, 올라오는 GMC·뷰익 / 아카디아, 유콘, 캐니언, 허머 EV, 엔비스타 2026년 국내출시

사라지는 쉐보레, 올라오는 GMC, 뷰익 한국GM이 2026년에 내놓으려는 카드가 점점 선명해지고 있다. 쉐보레가 앞에서 물러난 자리를 GMC와 뷰익, 그리고 이미 자리 잡은 캐딜락이 채우는 구조로, 한국GM의 내수 전략이 “볼륨보다 브랜드 단가와 수익성”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2025년 초 쉐보레 공식 온라인 샵에서 타호와 트래버스가 조용히 삭제되면서 국내 판매가 사실상 중단됐다. 표면적인 이유는 재고 소진과 신형 미도입이지만, 제품 포트폴리오 전체를 놓고 보면 “쉐보레는 한발 물러나고, GMC·뷰익·캐딜락이 앞으로 나온다”는 큰 그림이 읽힌다. 한국GM은 인천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열린 비즈니스 전략 행사에서 2026년 GMC 3종, 뷰익 1종 등 4개 이상의 신차를 국내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국내 시장은 쉐보레·GMC·뷰익·캐딜락까지 4개 브랜드가 동시에 운영되는, 북미 외 유일한 GM ‘풀 브랜드’ 시장이 되는 셈이다. 2026년 투입될 라인업 정리 한국GM
한국노래 추천 : The Deep - Angel Tattoo

한국노래 추천 : The Deep - Angel Tattoo

The Deep - Angel Tattoo 이 노래는 침착맨 스포티파이 연말결산 영상에서 처음으로 들었다. 우키팝이라는 분이 추천한 곡이다. 듣자마자 계속듣게 된다. 심지어 2분17초 너무 짧아서 계속 듣게 된다. 따로 4분 짜리를 만들어야할판이다. The Deep이라는 가수 일단, 1997년생으로 나랑 동갑이다. 싱어송라이터이며 일렉팝 가수이다. 더딥은 2010년대 케이팝 복고감성 즉, 뉴트로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듣고 보던 가수과 노래와 다르다. 그래서 더 듣게 된다.(마치 brat처럼, 또는 tinashe 노래처럼) 다르다는게 일반적으로 보는 것은 새롭고 앞서가고 늘 미래를 추구하던 노래를 늘 듣는데, 더딥의 Angel Tattoo 노래는 새로운데 뭔가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기억이 겹쳐보이고, 그 겹쳐보이는 지점이 착 들어맞으면서 묘한 즐거움을 준다. 그리고 빠른템포는 덤이다. 개인적이면서 주관적인 감상평이다. - 가사 - [Intro: The Deep, Ef
준대형 전기세단 : 중국 <둥펑 닛산 N7> - 제원, 마력, 크기

준대형 전기세단 : 중국 <둥펑 닛산 N7> - 제원, 마력, 크기

동펑 닛산 N7 그랜저 IG 닛산 N7은 둥펑 닛산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준대형 전기 세단이다. 길이는 4,930mm로 그랜저IG와 동일하다. BEV(전기차)와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모두 아우르는 라인업, 고급 섀시 구성, 그리고 중국산 전기차 특유의 가성비까지 동시에 노리는 전략형 모델이다. 닛산의 중국형 전기 세단 N7은 일본 닛산이 중국 둥펑과 합작한 둥펑 닛산 브랜드로만 판매되는 중국 전용 준대형 세단이다. 차급은 전형적인 4도어 세단이며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구성을 모두 갖춰 현지 수요에 폭넓게 대응하려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2024년 처음 공개된 뒤 2025년에 구체적인 제원과 실내가 공개되며 본격적인 판매 체제로 들어갔다. 에포크(Epoch) 콘셉트 N7의 출발점은 2024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선보인 ‘에포크(Epoch) 콘셉트’로, 이후 양산형이 2024 광저우 모터쇼에서 공개되며 디자인과 패키징이 구체화됐다. 중국 현지 전
르노 라구나, sm5 3세대, sm7 2세대의 인테리어 비교하기 (feat. 엔진스타트 버튼과 에어컨 공조기 위치)

르노 라구나, sm5 3세대, sm7 2세대의 인테리어 비교하기 (feat. 엔진스타트 버튼과 에어컨 공조기 위치)

르노 라구나 르노 라구나 쿠페 sm5 3세대 (해외 판매명 : 래티튜드) sm7 2세대 (중국, 중동 판매명 : 탈리스만) < 르노 라구나, 래티튜드 sm5 3세대, 탈리스만 sm7 2세대 >의 인테리어 비교 (feat. 엔진스타트 버튼과 에어컨 공조기 위치) 르노 라구나 인테리어 르노 래티튜드 (sm5 2세대) 르노 탈리스만 (sm7 2세대) 운전하는 나 sm7 노바 lpg를 운전하고 입장에서 뭔가 사용면에서 어색한 인테리어 부분이 있다. 1. 기어봉을 P단이나 R단에 놓으면 에어컨 공조기 버튼을 누르기 어려운 부분 (어렵다기 보다 기어봉이 매우 거슬린다. 2. 엔진 스타트버튼이 중간 인포테이먼트 안에 위치한 것 그 두가지 말고는 딱히 어색한 부분이 없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하고 늘 지나갔는데 르노 라구나와 sm5 2세대의 인테리어를 보니 그 이유를 정확히 알았다. 르노 라구나 쿠페의 인테리어이다. 르노 라구나 쿠페 인테리어 라구나 인테리어 기어봉의 앞부분이 원래 비어있어야한다.
2025년 11월, 일본에서 보았던 차들 : 토요타 크라운 마제스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GR86

2025년 11월, 일본에서 보았던 차들 : 토요타 크라운 마제스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GR86

2025년 11월 말에 일본 후쿠오카에 갔다. 숙소는 하카타역 부근에 잡았고 단순 여행이었다. 나는 일본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한국에서 보기 힘든 차량을 직접 본 것이다. 첫번째로 토요타 크라운 마제스타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토요타 크라운 로얄 토요타 크라운 로얄 살롱 혼다 어코드 GR86 토요타 랜드크루저60
<지클릭커 레트로 키보드> 구매후기 /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지클릭커 레트로 키보드> 구매후기 /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기존 키보드가 w키가 작동을 안하는 날이 많아져서 게임하다가 캐릭터가 종종 안움직이는 상황이 많았다. 별거 아니지만, 안타까운 상황이 많이 일어나서 키보드를 사야겠다고 결심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2.9만원에 무선키보드와 무선마우스 동시에 파는걸 발견했다. 일단 기존 하얀 키보드보다 조용하고 가볍다. 그러나 하얀 기존 키보드가 적당한 무게감을 가졌다. 이 지클릭커 레트로 키보드는 키보드감이 매우 부드럽고 저소음이다. 그러나 무게감이 플라스틱 감각이다. 그러나 무게감만 빼면 모든걸 만족한다. 가격, 디자인, 색상, 소리, 타격감이 기존 키보드와 비교하면 월등히 좋다고는 못하지만, 나름 만족한다. 마우스는 로지텍 유선 마우스를 쓰고 있었다. 무선마우스를 쓰고 싶어서 써봤지만, 로지텍 유선 마우스가 모든면에서 좋다. 그리고 지클릭커 자체 마우스 프로그램이 없다. 위의 사진 마우스에 그래서 미묘한 dpi값을 못 정하기 때문에 dpi설정에서 약간 아쉽다. 이만한 디자인에 2.8만원 그리고 유
덕천역 부근 주차장 추천 : 제일 주차장 (1시간에 2천원)

덕천역 부근 주차장 추천 : 제일 주차장 (1시간에 2천원)

일요일 오전 11시쯤 덕천에 갈 일이 있었다. 덕천역 부근은 주차장도 잘 없고 주차하기도 쉽지 않다. 심지어 평일은 항상 차가 많다!! 다행히 오전이라서 차는 없었고, 주차장도 한산했다. 내가 이용한 주차장은 '제일 주차장'이다. 제일주차장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30분에 2천원이라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계좌이체는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갔을때 사장님이 안 계셔서 박카스통에 30분 이용 후 1천원을 넣고 갔다.
2025년 일본여행 중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2025년 일본여행 중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 공항에서 줄 기다리면서 본 택시 이 차의 길이는 4695mm이다. 2025년식 아반떼 4710mm 단종된 마지막 k3 길이가 4645mm이다 그러나 크라운컴포트가 더 작아보이는 이유는 폭이다 크라운컴포트 길이 4695mm, 폭 1695mm, 휠베이스 2785mm 2025 아반떼 길이 4710mm, 폭 1825mm, 휠베이스 2720mm 2021 k3 길이 4645mm, 폭 1800mm, 휠베이스 2700 아반떼. k3보다 크라운컴포트 택시가 더 매력적인 이유는 더 작은 차체에 후륜구동, 2.0리터 휘발유 엔진이 160hp 마력을 낸다. 그리고 짧은 길이에 작은폭에 넓은 공간은 덤이다 일본에 흔한 택시가 한국이라는 이 세계에 온다면 나름 매니악한 수요가 있을지도?
BYD 돌핀 surf 실물샷 - 제원과 주행거리

BYD 돌핀 surf 실물샷 - 제원과 주행거리

BYD 돌핀의 외관은 좁고 높으며, 짧은 오버행이 특징이다. (레이가 가진 특징과 유사하다) C필러와 후미등에는 '아이스 크리스탈 프로스트' 디자인 요소로 포인트를 주었다. 실내는 10.1인치 회전형 터치스크린을 중심으로 음성 제어, 무선 충전, NFC 키리스 엔트리 등 첨단 사양을 갖췄다. 기술적으로는 BYD의 8-in-1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OTA(무선 업데이트)와 V2L(Vehicle-to-Load) 기능도 지원하여 차량을 거대한 보조 배터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트림은 액티브(Active), 부스트(Boost), 컴포트(Comfort) 세 가지로 제공된다. 배터리 및 주행거리: 액티브 트림은 약 30kWh 배터리로 WLTP 기준 약 220km를 주행한다. 부스트와 컴포트 트림은 43.2kWh 배터리를 장착한다. 주행거리는 부스트가 약 322km, 컴포트가 약 310km이다. 가속 성능: 컴포트 트림은 156마력 모터로 제로백 9.1초를 기록한다. 반면 부스트 트림은
1990년대 후반 미국 모토쇼에서 컨셉카들 : 렉서스 SLV와 현대 싼타페

1990년대 후반 미국 모토쇼에서 컨셉카들 : 렉서스 SLV와 현대 싼타페

렉서스 RX가 공개되기 전, 1997년 2월 시카고 모토쇼에서 SLV라는 컨셉카가 등장했다. 향후 이 컨셉카는 렉서스 RX로 불리게 된다. SLV는 스포츠 럭셔리 비하클의 줄임말로 럭셔리 SUV였다. 컨셉카 공개 후 1998년 3월에 바로 판매가 시작되었다. 27년이 지난 2025년에 보면 약간의 올드함이 보이기는 하나 고급스러움과 SUV 특유의 단단함이 섞여있다. 미국에서는 사실상 세단보다는 SUV가 잘 팔리고 이 기세는 9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80년대 시작한 미국 석유파동이 연비관련 법으로 세단차량에 연비를 향상시키고 배출가스를 적게 배출되어야만 판매가 가능했다. 그래서 일본차와 유럽차들이 미국 세단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SUV와 픽업트럭은 그 연비와 배출가스 기준이 그나마 완화되었기에 미국 제조사들은 SUV와 픽업에 개발을 하기 시작했고 그 여파로 트럭 감성이 아닌 럭셔리 감성의 SUV가 등장했다. 또 이러한 등장은 새로운 자동차 시장을 열었다. 미국에서는 큰 차를 좋
<르노 오로라 2> 거의 대부분 공개된 모습 - 외장 디자인

<르노 오로라 2> 거의 대부분 공개된 모습 - 외장 디자인

르노 오로라2 준대형 CUV 르노코리아 오로라1인 그랑 콜레오스가 투싼과 싼타페급 그 사이의 중형 SUV로 출시했다. 사실상 투싼과 싼타페가 급이상으로 커져서 그렇지 원래는 2015년식 싼타페 DM보다 크다 또한 싼타페 MX5보다 5cm 길이가 짧고, 휠베이스는 거의 같다. 차이는 단5mm이다. 그러나 전고가 무려 싼타페가 5cm가 높다. 즉 싼타페가 5cm 길고 높다. 부피로 보면 상대적으로 커보인다. 그러나 수치상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실물로 보면 싼타페가 한 체급 더 커보이지만, 사실상 같은급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랑콜레오스의 판매량을 보면 2025년 10월까지 수출판매와 국내판매 합쳐서 약 7만대를 팔았다. 국내에서만 3만5천대를 팔았다. 국내에서 판매한 쏘나타와 투싼과 비슷한 수치이다. 현대기아가 아닌 마이너한 브랜드인 르노에서 위의 두차량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인것은 대단한 발전이자 성공적인 판매량이다. 아마 르노코리아의 오로라2인 필란테를 출시하면 이제 투싼과 스포
김해 나들이 : 주차를 하고 보니 드림카인 sm525v가 앞에 있다.

김해 나들이 : 주차를 하고 보니 드림카인 sm525v가 앞에 있다.

sm7 노바 lpe 모델을 타고 다니고 있다. 주차를 하고 보니 앞에.. sm5가 있다. 그릴을 보니 v6 vq엔진을 탑재한 sm5였다. 뒤를 보니 sm525v!! 당근 매물에서도 보기 힘든 2500cc 탑재 172마력 22토크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525v였다. 수치상 스펙으로는 지금 출시한 2025년식 DN8 쏘나타 2.0 가솔린과 비슷한 스펙을 가졌다. 물론 sm525v는 출시한지 25년이 지난 차량이다. 나이차가 25년이나 나지만, 지금 몰아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 차량이 sm525v이다. 심지어 sm525v의 공차중량은 1460kg / dn8 쏘나타의 2.0 가솔린의 공차중량은 1405kg~1500kg 실내를 들여다보니 초기형 sm525v가 아닌 후기형 sm525v였다. 그 이유는 핸들이 삼성시절 핸들이 아니라, 르노삼성이 된후 변경된 핸들 모양이 가진 차량이었다. 김해들판 배경으로 sm525v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번외로 sm7 노바의 옆모습
일본차 : 다이하츠 샤르망 - 포토, 마력, 제원

일본차 : 다이하츠 샤르망 - 포토, 마력, 제원

다이하츠 - 샤르망 이 차를 맨 처음 보자 느낌 감정은 <절제된 미, 담백하면서 알차다.> 라는 감정이다. 1981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토쇼에서 샤르망이 공개되고 4도어 세단이다. JDM 즉 일본 내수형에는 1453cc 82마력 엔진이 탑재되고 해외 수출형은 1588cc 83마력으로 출시되었다. 요즘은 1600cc급에 터보엔진을 달아 180마력은 기본으로 나오는 시대이다. 그러나 80년대에는 DOHC도 아닌 SOHC엔진이 기본이었다. 그리고 일반 승용 양산차에 터보장착은 생각도 하기 힘들없다. 디젤 터보도 잘 없던 시대이다. sohc 엔진 E20/E70 토요타 코롤라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1981년부터 1988년까지 생산되었다. 길이는 4200mm 너비는 1620mm 높이는 1380mm 휠베이스는 2400mm 연료는 최대 50리터까지 넣을 수 있다. 공차중량은 놀랍게도 895kg이다. 지금 2025년식 모닝 가솔린 공차중량이 930kg이다. 모닝 자연흡기 가솔린 모델 마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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