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오로라2 준대형 CUV 르노코리아 오로라1인 그랑 콜레오스가 투싼과 싼타페급 그 사이의 중형 SUV로 출시했다. 사실상 투싼과 싼타페가 급이상으로 커져서 그렇지 원래는 2015년식 싼타페 DM보다 크다 또한 싼타페 MX5보다 5cm 길이가 짧고, 휠베이스는 거의 같다.
차이는 단5mm이다. 그러나 전고가 무려 싼타페가 5cm가 높다.
즉 싼타페가 5cm 길고 높다. 부피로 보면 상대적으로 커보인다.
그러나 수치상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실물로 보면 싼타페가 한 체급 더 커보이지만, 사실상 같은급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랑콜레오스의 판매량을 보면 2025년 10월까지 수출판매와 국내판매 합쳐서 약 7만대를 팔았다. 국내에서만 3만5천대를 팔았다.
국내에서 판매한 쏘나타와 투싼과 비슷한 수치이다. 현대기아가 아닌 마이너한 브랜드인 르노에서 위의 두차량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인것은 대단한 발전이자 성공적인 판매량이다.
아마 르노코리아의 오로라2인 필란테를 출시하면 이제 투싼과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