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선수 눈물의 퇴장 후반 추가 8분때 호날두의 달리기로 골키퍼 앞까지 갔지만, 모로코 야신(골키퍼)한테 막힙니다. 모로코의 수비진과 골키퍼는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수비진들은 위기의 순간을 점프하면서 헤딩으로 극복했다. 골키퍼는 모로코의 위기순간 다 막아냈다.

우리는 그를 야신으로 부리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그의 이름은 야신 부누(Yassine Bounou)이다.

야신이 없었다면 모로코는 4강에 가지 못했을것이다. 왜냐하면 그만큼 잘 막았다.

그리고 후반추가전때 페페의 헤딩의 위기가 있었지만,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페페가 헤딩을 하고 골을 넣지 못하자.

바로 모로코 선수가 뽀뽀를 페페의 머리에 선물했다. 모로코의 선수들이 역습 너무 잘하고 축구가 이렇게 재밌었나 싶을정도로 박진감이 넘쳤다.

모로코는 피파랭킹 22위이며 한국보다 조금 잘하는 수준입니다. 한국은 피파랭킹 28위이며 일본은 24위입니다.

그리고 이번 대결상대인 포르투갈은 피파랭킹 9위입니다. 모로코 국...